성분 정보 업데이트 2026.10.24

오메가3 Omega-3

특정 제품이 아닌, 성분에 관한 연구 자료를 종합한 내용입니다.

중성지방은 확실히 낮추지만, 건강한 사람의 심장병 예방은 불분명합니다.

오메가3, 중성지방 말고도 하는 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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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시도해볼 가치가 있는 기능

중성지방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이 높게 나온 사람이 먹습니다.

중성지방이 500mg/dL 이상인 환자에게 처방 오메가3(EPA+DHA) 하루 4g을 쓰면 중성지방이 30% 이상 낮아졌습니다.1 500mg/dL 미만이면 EPA+DHA 하루 1~2g으로 관리해 볼 수 있지만, 효과는 검사로 확인하세요. 500mg/dL 이상이면 시중 제품의 양을 스스로 늘리지 말고 진료받아 처방 오메가3를 쓸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2

혈압

혈압이 높은 분일수록 더 많이 떨어집니다.

하루 2~3g(EPA+DHA)에서 혈압이 내렸고, 특히 고혈압인데 치료를 받지 않는 분에게서는 수축기 약 4.5·이완기 약 3mmHg까지 떨어졌습니다. 정상 혈압이면 변화는 작습니다.3

우울

보조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PA 비중이 높은 제품(60% 이상)은 항우울제와 함께 썼을 때 도움이 됐습니다. 반면 DHA 위주는 효과가 없었고, 단독 치료제로 보긴 어려워요.4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효과가 더 분명하고, 퇴행성 무릎 관절염에도 근거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통증과 아침 강직을 줄이고 소염제 사용량도 낮췄어요(하루 2.7g 이상). 자가면역 관절염이라 반응이 더 또렷합니다.5

퇴행성(골)관절염에도 사람 연구가 있습니다. 여러 임상을 모은 2023년 분석에서 통증과 관절 기능이 모두 위약보다 좋아졌어요. 다만 효과 크기가 작아 강한 진통을 기대할 정도는 아니고, 65세 미만에서 통증 개선이 더 컸습니다.6

생리통·월경전증후군(PMS)

꾸준히 먹으면 통증이 한결 덜합니다.

원발성 생리통에서 통증이 줄었다는 RCT가 여럿이에요(대개 2~3개월 복용). PMS의 우울·불안이나 붓는 느낌이 나아졌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을 누르는 작용으로 봅니다.7

임신 중 조산 예방

이른 출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 코크란 분석에서 임신 중 오메가3가 조산과 이른 조산을 모두 줄였습니다.8 다만 보통의 임산부와 오메가3를 적게 먹는 임산부는 권장량이 다릅니다. 먹을 양과 시기는 산부인과와 정하세요.

아이 공격성·문제행동

효과는 크지 않아도 줄어드는 방향은 일관됩니다.

2026년 메타분석에서는 공격적이거나 규칙을 어기는 행동이 조금 줄었지만, 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9 행동 문제의 치료를 대신하지 말고, 치료 중이라면 담당 의료진과 보조로 쓸지 정하세요.

검증이 부족한 기능

심혈관

건강한 사람 전체로는 예방 효과가 없었고, 그중 생선을 적게 먹는 분에게서만 가능성이 보였습니다.

대규모 임상 VITAL 전체에서는 주요 심혈관 사건이 줄지 않았습니다. 다만 미리 정한 하위분석에서는 생선을 일주일에 한 번 남짓만 먹던 중년 이후 성인에게 이득 가능성이 보였습니다.10 이 결과는 다른 연구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아 심장병 예방 효과를 확신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생선을 일주일에 한 번 남짓밖에 먹지 않는 중년 이후라면 EPA+DHA 하루 1g 안팎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심혈관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고순도 EPA를 하루 4g 쓴 임상에서는 심혈관 사건이 줄었지만,11 EPA와 DHA를 섞어 하루 4g을 쓴 임상에서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12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위험이 높다면 EPA·DHA 혼합 제품의 용량을 스스로 올리지 말고, 처방용 고순도 EPA가 필요한지 담당 의사와 정하세요.

불안

불안 증상을 조금 덜 수 있지만 근거는 약합니다.

불안 증상이 줄었다는 메타분석이 있는데, 하루 2g 이상에서만 효과가 보였고 그 아래 용량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다만 연구마다 편차가 크고 근거의 확실성은 낮은 편이라, 보조 수단 정도로 보면 됩니다.13

염증

염증 지표를 어느 정도 낮춥니다.

CRP·TNF·IL-6 같은 염증 수치를 낮춘다는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감소 폭이 크지 않고 연구마다 차이가 있지만, 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더 도움이 됩니다.14

지방간(NAFLD)

간 지방 개선 신호는 있지만, 측정법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비알코올 지방간에서 간 지방과 간 효소 수치(GGT, 그리고 일부 분석에선 ALT·AST)가 좋아졌다는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다만 어떤 지표가 좋아지는지는 분석마다 다르고, 영상으로 잰 간 지방은 결과가 일관되지 않아 효과는 보통 수준입니다.15

여드름

가능성은 보이지만, 아직 근거가 약합니다.

연구 규모가 작고 결과도 일관되지 않습니다.16 그래도 EPA+DHA를 먹고 염증성·비염증성 여드름이 모두 줄었다는 작은 임상은 있습니다. 기본 피부 관리 뒤에도 여드름이 남는다면 보조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기억력

약하지만 일부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사람의 치매 예방 효과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합니다. 다만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평소 DHA가 부족한 분에게서는 기억력이 조금 나아졌다는 결과가 있습니다(특히 DHA 고용량).17

근력·근육

근육량보다 근력 쪽에 조금 도움이 됩니다.

나이 들며 줄어드는 근육량 자체는 잘 늘리지 못했지만, 하지 근력과 신체 기능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고용량 섭취와 저항 운동을 병행했을 때 차이가 더 분명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챙겨 볼 만합니다.18

눈 건조

화면·렌즈 관련 건조에는 도움이 됐지만, 흔한 MGD와 원인 불명 건조에는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원인별 결과는 달랐습니다. 가장 큰 단일 임상(DREAM)에서는 올리브유와 증상 차이가 없었고, 국내 여러 병원이 함께 한 MGD 임상에서도 포도씨유와 차이가 없었습니다.1920 최신 분석에서 전체를 합치면 도움이 됐고, 화면을 오래 보거나 콘택트렌즈와 함께 생긴 건조에도 도움이 됐습니다.21 이런 원인이 뚜렷할 때만 보조로 고려하고, 흔한 MGD나 원인 불명 건조라면 오메가3를 따로 고르지 마세요.

아이 천식·천명

임신 후기에 고용량을 먹었을 때 줄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임신 후기에 산모에게 고용량을 먹인 임상에서는 아이의 천식·천명이 줄었습니다.22 다만 모든 임산부에게 적용할 결과는 아니므로, 아이의 천식 예방만 보고 용량을 올리지 말고 산부인과와 정하세요.

아이 집중력

전체 평균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과거 연구에서는 EPA 비중이 높은 오메가3가 아이의 집중력·과잉행동을 약간 돕는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임상을 모은 분석에서는 EPA 비중과 관계없이 집중력·과잉행동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4개월 이상 꾸준히 먹은 경우에만 작은 도움이 있었고, 치료제를 대신할 정도는 아닙니다.23

최근에는 아이의 몸속 오메가3 수치를 실제로 잰 임상만 따로 모은 분석이 나왔습니다. 원래 수치가 낮았던 아이에게서만 효과가 뚜렷했습니다.24 아직 가설 단계지만, 평소 생선을 거의 먹지 않는 아이라면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기대하기 어려운 기능

감량

체중 자체는 거의 안 빠져요.

체중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고, 허리둘레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였습니다. 운동·식단과 병행하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만, 살을 빼려고 고를 성분은 아닙니다.25

용량

일반 보충은 EPA+DHA 하루 1g 안팎이 기준입니다. 중성지방을 관리하려면 하루 1~2g을 먹습니다. 500mg/dL 이상이라 처방을 받으면 하루 4g을 씁니다.21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분이 EPA와 DHA를 합쳐 하루 1,500mg 넘게 오래 드시면 심방세동 위험이 조금 늘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은 1,500mg을 넘기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세요.26

중성지방 치료에 DHA가 든 오메가3를 고용량으로 쓰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를 수 있습니다.2728 이 변화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처방받아 고용량을 복용한다면 시작할 때와 복용 중에 지질검사로 수치 변화를 확인하세요.29

섭취 방법

일반 성인

횟수1회 용량타이밍
1일 1~2회EPA+DHA 1g 안팎식사와 함께

용량은 ‘어유 전체’가 아니라 실제 EPA+DHA 양으로 보세요(자세한 건 아래 ‘고르는 법’). 비린 트림이 싫으면 식사 직후에 먹거나, 냉장 보관을 하거나, 장용코팅 제품을 고르면 줄어듭니다.

어린이

아이는 DHA가 뇌·망막 발달에 중요하니 DHA 비중이 높은 제품을 고르세요. 보충제를 더하기 전에 의사·약사와 양을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30

임산부·수유부

DHA는 태아·영아의 뇌와 망막을 이루는 영양소입니다. 보통의 임신·수유기에는 EPA+DHA 250mg에 DHA 100~200mg을 더 먹는 정도가 권장됩니다. 생선을 적게 먹거나 DHA가 낮아 조산 위험이 높다면, EPA+DHA 또는 DHA 하루 600~1,000mg을 늦어도 임신 20주에는 시작해 37주쯤까지 먹도록 따로 권합니다.31 다만 보충한다고 아이의 인지·언어·운동 발달이 더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32 본인에게 맞는 양과 시기는 산부인과와 정하세요.

고르는 법

형태

형태보다 실제 EPA+DHA 함량과 산패 관리가 중요합니다.

형태흡수·안정성메모
rTG·TG (재에스테르화·천연)식사와 함께 먹으면 흡수 유리비싼 편 · 산패가 덜하다는 근거는 부족
EE (에틸에스터)빈속에 먹으면 흡수가 덜 됨저가 제품에 흔함 · 산패가 더 빠르다는 근거는 부족
크릴 (인지질)좋다는 주장EPA+DHA 함량이 낮고 비쌈

그러니 형태를 따지기보다 식사와 함께 드시고, 라벨의 EPA+DHA 함량과 산패 검사 결과 공개 여부를 확인하세요.

EPA와 DHA, 뭘 고를까

둘 다 오메가3지만 잘하는 일이 조금 달라요.

  • EPA 우세 → 중성지방·우울·염증에 초점.
  • DHA 우세 → 뇌·망막의 구조 성분이라 발달·시각에 중요.

흡수율 높다는 제품, 값어치 있을까

최근 ‘초고흡수’(자가유화·나노·인지질)를 내세운 제품이 많습니다. 혈중 농도를 더 올리는 건 맞지만, 그만큼 실제 효과가 더 좋아진다는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일반 형태도 기름기 있는 식사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 됩니다. 끼니와 같이 먹기 어렵거나 알약 수를 줄이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비싼 고흡수 제품에 돈을 더 쓸 이유는 적습니다.33

순도 보는 법

순도는 어유 전체가 아니라 EPA+DHA가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어유 1,000mg’에 EPA+DHA가 500mg 들어 있으면 순도 50%입니다. 순도가 높을수록 같은 알약에 오메가3가 많고 잡기름이 적습니다.

대구간유는 비타민A 함량을 확인하세요

일반 어유와 달리 비타민A·D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한 티스푼만 먹어도 비타민A가 상한선(하루 3,000µg)에 가까워지거나 이를 넘기도 해서, 고용량을 오래 먹으면 비타민A가 과해질 수 있어요. 대구간유 제품을 고른다면 비타민A·D 함량을 꼭 확인하세요.34

인증과 직구 주의

형태보다 산패 여부를 먼저 보세요. IFOS는 제3자가 제품을 생산 단위(로트)마다 검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반면 GOED는 인증기관이 아니라, 회원사가 자율 규격을 따르는 업계 단체입니다. IFOS 검사 결과나 산패 수치(TOTOX), 제조사가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지를 확인하세요. 해외 직구 제품은 저렴하지만 배송 중 온도 관리가 불확실할 수 있으니 신선도·포장을 더 꼼꼼히 보세요.35

부작용

생선 트림·속 불편

가장 흔하지만 대개 가볍습니다.

비린 트림이나 속 부글거림 정도예요. 식사 직후에 먹거나 냉장 보관을 하거나 장용코팅 제품을 쓰면 줄일 수 있습니다.33

심방세동 (고용량)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다면 고용량을 오래 드실 때 알아두세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사람이 EPA와 DHA를 합쳐 하루 1,500mg 넘게 오래 먹었을 때만 심방세동이 뚜렷하게 늘었습니다. 절대위험은 약 0.8%p 늘었습니다. 다만 같은 사람이 적게 먹었을 때나, 위험이 낮은 사람이 많이 먹었을 때는 뚜렷한 증가가 없었습니다.26

반대로 생선으로 먹는 오메가3는 오히려 심방세동 위험을 낮추는 편이라, 음식으로 먹는 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36

이 분석에 참여한 저자 가운데 일부는 오메가3 단체의 지원을 받거나, 판매 회사에 직책을 두거나, 관련 검사 회사의 주식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26

산패한 기름

비린내·쩐내가 심하면 버리세요.

오메가3는 쉽게 산화됩니다. 산화된 어유를 먹인 짧은 임상에서는 염증·산화스트레스 지표가 오르지 않았습니다.37 그래도 상한 기름을 굳이 먹을 이유는 없으니, 쩐내가 심한 제품은 버리고 살 때는 산패 수치(TOTOX)를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피 묽게 하는 약을 드셔도

대부분 괜찮아요. 과거 우려는 과장입니다.

오랫동안 ‘오메가3가 출혈을 늘린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연구에선 아스피린·와파린과 함께 먹어도 의미 있는 출혈 증가가 없었어요. 수술 전에 굳이 끊을 필요도 대개 없습니다. 단, 처방용 고용량 EPA는 출혈 위험을 약간 높일 수 있으니 그 경우만 상의하세요.38

임신 막달에는 중단을 고려할 수 있어요

모든 임산부가 막달에 일괄적으로 중단해야 한다는 기준은 아닙니다. 조산 예방 목적으로 고용량을 드신다면 약 37주까지 드시라는 권고가 따로 있으니 산부인과와 정하세요.31 그 밖의 경우에는 분만 예정일 약 한 달 전(36주 무렵)에 중단하는 방안을 관찰연구 저자들이 제안했습니다.3940

무작위 임상들을 모은 분석에서는 산후 출혈이 늘지 않았지만, 이후 관찰연구에서는 출혈 증가와 관련된 신호가 나왔습니다.83940 다만 막달까지 먹었는지와 용량을 확인하지 못한 연구가 있고, 수혈이나 제왕절개 출혈은 달라지지 않아 오메가3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신 중 오메가3를 먹고 있다면 막달에도 계속 먹을지 산부인과 진료 때 정하세요.

심방세동(부정맥) 병력이 있다면

드실지, 얼마나 드실지를 담당 의사와 정하세요.

부정맥 병력이 있는 분의 안전선을 이 분석만으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작할 때 심방세동·조동이 없던 사람을 골라 본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다면 EPA와 DHA를 합쳐 하루 1,500mg을 넘는 용량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26

어류·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다면

어유 대신 조류(algae)에서 뽑은 제품을 고르세요.

정제된 어유는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작은 시험에서 잘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알레르기가 심하면 조류(algae) 유래 오메가3를 고르거나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41

혈압약·당뇨약을 드신다면

약효가 조금 더해질 수 있지만 대개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혈압약과 겹치면 효과가 조금 더해질 수 있는데, 폭이 작아 실제로 문제 되는 일은 드뭅니다. 한편 당뇨가 있다면 고용량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오른다는 신호가 있으나, 당화혈색소(HbA1c)는 달라지지 않아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전립선암이 걱정된다면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암 위험을 묻는 분이 많습니다. 한 관찰연구에서 관련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 적은 있으나 이후 분석에서는 일관되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42

레퍼런스

  1. American Heart Association Science Advisory.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2019. PMID:31422671. ↩ ↩2

  2. Association between omega-3 fatty acid intake and dyslipidemia: a continuous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 Am Heart Assoc. 2023. PMID:37264945 ↩ ↩2

  3.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intake and blood pressure: a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71 trials; greatest effect in untreated hypertension at 2~3 g/day). J Am Heart Assoc. 2022. ↩

  4. Efficacy of omega-3 PUFAs in depression: a meta-analysis. Transl Psychiatry. 2019. ↩

  5.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and the treatment of rheumatoid arthritis: a meta-analysis. Arch Med Res. 2012. PMID:22835600 ↩

  6. Effect of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supplementation for patients with osteoarthritis: a meta-analysis. J Orthop Surg Res. 2023;18:381. PMID:37226250 · PMC10210278. ↩

  7. Omega-3 long-chain PUFA for reducing dysmenorrhoea pain: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Nutr Diet. 2024. Effect of omega-3 fatty acids on premenstrual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Obstet Gynaecol Res. 2022. ↩

  8. Middleton P, Gomersall JC, Gould JF, et al. Omega-3 fatty acid addition during pregnancy.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8. PMID:30480773. ↩ ↩2

  9. Raine A, Saven HQ. Research Review: Omega-3 supplementation to reduce antisocial behavior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 Child Psychol Psychiatry. 2026;67(9):1601-1613. PMID:41980788. (g = 0.13-0.14; mean age 10.49, range 3.5-19.5 years) ↩

  10. Manson JE, et al. Marine n-3 fatty acids and prevention of cardiovascular disease and cancer (VITAL). N Engl J Med. 2019. PMID:30415637. ↩

  11. Bhatt DL, Steg PG, Miller M, et al. Cardiovascular Risk Reduction with Icosapent Ethyl for Hypertriglyceridemia (REDUCE-IT). N Engl J Med. 2019;380(1):11-22. PMID:30415628. ↩

  12. Nicholls SJ, Lincoff AM, Garcia M, et al. Effect of High-Dose Omega-3 Fatty Acids vs Corn Oil on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 in Patients at High Cardiovascular Risk (STRENGTH). JAMA. 2020;324(22):2268-2280. PMID:33190147. ↩

  13. Bafkar N,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omega-3 fatty acids supplementation for anxiety symptoms: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BMC Psychiatry. 2024. PMC11186166. (effect at 2 g/day; very low certainty) ↩

  14. Efficacy of omega-3 fatty acid supplementation on inflammatory biomarkers: an umbrella meta-analysis. Pharmacol Res. 2022. ↩

  15.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an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in adult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improved hepatic steatosis on ultrasound and GGT; ALT/AST/MRI mixed). Clin Nutr. 2025. ↩

  16. Omega-3 supplementation in acne: small randomized/intervention studies (reduced inflammatory and non-inflammatory lesions). J Cosmet Dermatol. 2024. ↩

  17.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omega-3 supplementation on cognitive function. Sci Rep. 2025. ↩

  18. Tseng PT, et al.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in sarcopenia management: a network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2023. PMID:37442370. Cornish SM, et al. Effects of omega-3 supplementation alone and combined with resistance exercise on skeletal muscle in older adults. Nutrients. 2022. PMC9182791. ↩

  19. Asbell PA, et al. n-3 Fatty Acid Supplementation for the Treatment of Dry Eye Disease (DREAM). N Engl J Med. 2018;378(18):1681-1690. PMID:29652551. ↩

  20. Eom Y, et al. Re-Esterified Triglyceride Omega-3 Fatty Acids in Dry Eye Disease With Meibomian Gland Dysfunct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132 participants; 7 centers). JAMA Ophthalmol. 2024;142(7):617-624. PMID:38753336. ↩

  21. Chen G, et al. The effects of different forms of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on dry eye disease resulting from various etiologies: a meta-analysis and systematic review (27 RCTs). BMC Ophthalmol. 2026;26(1):441. PMID:42304315. ↩

  22. Jia Y, et al. A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maternal omega-3 long-chain PUFA supplementation and risk of asthma/wheeze in offspring. BMC Pediatr. 2022. PMC9287871. (risk reduced at doses ≥2000 mg/day; COPSAC2010) ↩

  23. Händel MN, et al.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for core symptoms of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2023. PMID:37656283. Earlier: Bloch MH, Qawasmi A. J Am Acad Child Adolesc Psychiatry. 2011. ↩

  24. Baseline omega-3 nutritional status and supplementation response in pediatric ADHD: a systematic review and biomarker-stratified meta-analysis. Front Public Health. 2026. PMID:42433395 ↩

  25. Efficacy of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supplementation in managing overweight and obesity: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2017. PMID:28112774 ↩

  26. Abuknesha NR, et al. Effects of Omega-3 Fatty Acid Treatment on Risk for Atrial Fibrillation: An Updated Meta-Analysis of 35 Trials including 114,592 Individuals. Circ Arrhythm Electrophysiol. 2026;19(8):e014785. PMID:42517224. ↩ ↩2 ↩3 ↩4

  27. High-dose omega-3, especially DHA-predominant, can raise LDL-C. ComparED study, J Clin Endocrinol Metab. 2018; AHA Science Advisory, Circulation 2019. ↩

  28. Allaire J, et al. High-Dose DHA Has More Profound Effects on LDL-Related Features Than High-Dose EPA: The ComparED Study. J Clin Endocrinol Metab. 2018. PMID:29846653; EPA versus DHA systematic review, 2024. DOI:10.3389/fnut.2024.1423228. ↩

  29.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LOVAZA (omega-3-acid ethyl esters) prescribing information. 2020. https://www.accessdata.fda.gov/drugsatfda_docs/label/2020/021654s044lbl.pdf ↩

  30. Amza M, Haj Hamoud B, Sima RM, et al. Docosahexaenoic Acid (DHA) and Eicosapentaenoic Acid (EPA)—Should They Be Mandatory Supplements in Pregnancy? Biomedicines. 2024;12(7):1471. PMID:39062044. ↩

  31. Cetin I, et al. Omega-3 fatty acid supply in pregnancy for risk reduction of preterm and early preterm birth. Am J Obstet Gynecol MFM. 2024;6(2):101251. PMID:38070679. ↩ ↩2

  32. Xie L, et al. Impact of Omega-3 Fatty Acid Docosahexaenoic Acid Supplementation in Individuals During Pregnancy on Neurodevelopment and Growth of Offspring: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1 RCTs). Dev Psychobiol. 2026;68(4):e70184. PMID:42494300. ↩

  33. Omega-3 bioavailability by formulation (triglyceride vs ethyl ester) and oxidation stability. Examine.com. Fish oil. ↩ ↩2

  34. Cannell JJ, et al. Cod liver oil, vitamin A toxicity, frequent respiratory infections, and the vitamin D deficiency epidemic. Ann Otol Rhinol Laryngol. 2008;117(11):864-870. PMID:19102134. ↩

  35. GOED Voluntary Monograph and membership requirements; IFOS product- and lot-specific third-party testing program; ConsumerLab fish-oil quality testing. ↩

  36. Effect of long-term marine omega-3 supplementation on the risk of atrial fibrillation: a meta-analysis of cardiovascular outcome trials. Circulation. 2021. ↩

  37. Ottestad I, et al. Oxidised fish oil does not influence oxidative stress or inflammation in healthy subjects: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2012. PMID:22136711. ↩

  38. Bleeding risk in patients receiving omega-3 polyunsaturated fatty acid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J Am Heart Assoc. 2024. PMID:38742535 ↩

  39. Lichtenstein J, Sterpu I, Lindqvist PG. Does omega-3 supplementation increase profuse postpartum hemorrhage? A hospital-based register study. Acta Obstet Gynecol Scand. 2024. PMID:39427322 ↩ ↩2

  40. Pasanen J, Nuttunen P, Hakkarainen J, et al. Third-trimester polyunsaturated fatty acid supplementation and increased blood loss at vaginal delivery: A prospective birth cohort study. Eur J Obstet Gynecol Reprod Biol. 2026;324:115266. PMID:42341514. ↩ ↩2

  41. Mark BJ, Beaty AD, Slavin RG. Are fish oil supplements safe in finned fish-allergic patients? Allergy Asthma Proc. 2008. PMID:18926060. ↩

  42. Brasky TM, et al. Plasma phospholipid fatty acids and prostate cancer risk in the SELECT trial. J Natl Cancer Inst. 2013. PMID:23843441. (observational association; not consistently confirmed in later analy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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