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영양제 세팅법
식사로 단백질·열량이 부족했다면 채우고, 철분·아연·비타민D는 결핍일 때만 보충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네이버 밴드에 가입해서 어떤 내용이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각종 정리글과 중요한 영양제 공동구매 알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양소가 부족해서 빠진다면
이 4가지부터 활용하세요.
남성형·여성형으로 서서히 가늘어지는 탈모는 약이 중심입니다. 동그랗게 빠지는 원형탈모와 흉터성 탈모는 피부과 진료가 먼저예요. 출산·급격한 감량 뒤 한꺼번에 빠지는 휴지기 탈모라면 모자란 영양을 확인하세요.
철분·아연·비타민D는 부족한 경우에만 채우세요. 충분한데 더 먹는다고 머리가 새로 나지는 않습니다.
단백질과 열량
- 활용 근거
- 감량 중이라면 단백질과 열량부터 채우세요. 체중이 급하게 빠지면 머리도 같이 빠집니다.
- 비만 수술 뒤를 살펴본 분석에서는 절반이 넘는 사람이 탈모를 겪었습니다.
- 같은 분석에서 저장철·아연·엽산이 낮았던 사람에게 탈모가 더 많았습니다.
- 출산 뒤에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머리는 대개 6개월 안팎에 돌아옵니다.
- 체중 kg당 하루 1.2g은 탈모 치료량이 아니라 감량 중 근육을 지키는 기준입니다.
- 섭취 방법
- 체중 kg당 하루 1.2g을 감량 중에도 유지하세요. 보충제든 식사든 상관없습니다. 하루 총량만 채우면 됩니다.
철분
- 활용 근거
- 검사에서 페리틴이 낮게 나왔을 때만 채우세요. 철 부족은 휴지기·여성형 탈모에 흔한 원인입니다.
- 페리틴이 30 미만이면 철이 부족하다고 봐도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40·70 이상까지 올려야 머리가 난다는 주장은 임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철을 채워서 머리가 다시 났다는 임상 근거도 약합니다. 탈모 치료량을 찾기보다 확인된 철 부족을 채우는 목적으로 드세요.
- 섭취 방법
- 페리틴 30 ng/mL 미만일 때만, 하루 30~60mg
- 주의사항
- 검사 없이 시작하지 마세요. 부족하지 않은데 드시면 몸에 쌓입니다.
아연
- 활용 근거
- 결핍이 아니라면 굳이 챙기실 것 없습니다. 아연 부족으로 빠진 머리는 채우면 다시 납니다.
- 남성형 탈모 환자의 혈중 아연이 낮다는 분석이 있지만, 둘이 같이 나타났다는 관찰일 뿐입니다.
- 아연을 보충해서 남성형 탈모가 좋아지는지 확인한 시험은 아직 없습니다.
- 섭취 방법
- 하루 8~11mg, 영양제로 30mg을 넘기지 않기
- 주의사항
- 고용량을 오래 드시면 손해입니다. 구리가 부족해져 또 머리가 빠집니다.
비타민D
- 활용 근거
- 검사에서 비타민 D가 부족하게 나왔다면 채우세요. 여성형 탈모 환자는 절반가량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 휴지기 탈모에서도 부족한 사람이 비슷하게 많았지만, 대조군과 뚜렷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낮게 나왔다는 관찰이 모발 성장 효과를 뜻하지는 않으므로, 탈모용 고용량보다 확인된 부족분을 채우는 선택입니다.
- 섭취 방법
- 검사에서 부족하면 의료진과 보충량을 상담하고 식후에 드세요.
탈모에 더할 것과 피할 것
- 탈모 때문이라면 비오틴을 새로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시험을 모아 봐도 비오틴만 먹어 모발이 좋아졌다는 일관된 결과는 없었습니다.
- 미녹시딜과 번갈아 써 본 시험에서도 비오틴만 먹은 기간에는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가 그대로였습니다.
- 좋아졌다는 사례는 대부분 비오틴 결핍이 있던 경우였습니다.
- 비오틴 결핍은 평소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주의
- 고용량은 피검사를 망가뜨립니다. 갑상선 수치와 심근경색 지표(트로포닌)가 실제와 다르게 나옵니다.
- 미국 FDA는 트로포닌이 낮게 나온 뒤 환자가 사망한 사례를 보고받고 경고를 냈습니다.
- 검사 이틀 전부터 끊으시고, 드시고 있다면 검사받는 곳에 미리 알리세요.
- 여러 개를 겹쳐 드실 이유가 없습니다. 검사에서 부족하게 나온 것만 채우세요.
섭취 예시
- 아침 식후 비타민 D
- 점심 식후 철분 (드신다면)
- 끼니마다 단백질 나눠서
탈모 유형부터 구분하세요
돌아오는 탈모가 있고, 되돌릴 수 없는 탈모도 있습니다. 구분하지 않으면 엉뚱한 걸 먹게 돼요.
- 남성형·여성형(유전성) 머리카락이 서서히 가늘어지면서 비어 보이는 곳이 넓어집니다. 약이 중심이고 영양제는 보조예요. 여성형 탈모에는 바르는 미녹시딜이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 선택은 피부과에서 정하세요.
- 휴지기 탈모 출산·급격한 감량·큰 병 뒤 3개월쯤부터 한꺼번에 빠집니다. 원인이 지나가면 대개 다시 납니다.
- 원형탈모 동그란 모양으로 뭉텅 빠집니다. 자가면역이라 피부과 치료가 답입니다.
- 흉터성 탈모 모낭이 없어져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진단이 빠를수록 남는 게 많습니다.
남성형 탈모에는 약이 먼저
정수리가 비거나 이마선이 밀리는 중이라면 약부터 쓰세요. 약을 미루는 사이 빠진 머리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은 약국에서 바로 살 수 있고, 먹는 약(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은 처방이 필요합니다.
쏘팔메토와 피나스테리드를 2년간 직접 겨룬 시험에서 좋아진 사람은 38% 대 68%로, 약 쪽이 크게 앞섰습니다. 피나스테리드는 위약보다 정수리 모발 수를 늘렸고, 2년째에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영양제는 약을 시작한 다음에 보조로 더하면 됩니다.
유명 탈모 제품을 고르기 전에
‘임상이 있다’는 말은 맞습니다. 다만 누구에게 무엇을 쟀는지까지 보셔야 합니다.
- 비비스칼 탈모가 있는 사람을 아예 제외하고 ‘스스로 머리숱이 적다고 느끼는’ 여성만 모집했습니다.
- 누트라폴 기기로 잰 모발 수가 절차상 문제로 주요 결과에서 빠졌고, 남은 건 의사가 눈으로 본 평가와 설문입니다.
두 시험 모두 제조사가 돈을 댔습니다.
탈모약을 쓰면서 더 챙기려면 호박씨유를 보세요
약 대신 쓸 수는 없지만 영양제 가운데에서는 비교적 근거가 나은 선택입니다.
남성형 탈모로 진단된 남성에게 하루 400mg씩 24주 먹인 시험에서 모발 수가 위약보다 뚜렷하게 늘었습니다. 영양제끼리 비교한 분석에서도 의사 평가 기준으로는 호박씨유가 가장 앞섰습니다. 다만 제조사가 비용을 댄 소규모 단일 시험이고, 같은 결과를 재현한 연구는 아직 없습니다.
그렇다고 피나스테리드보다 낫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같은 시험에서 모발 수는 늘었지만 굵기는 위약과 똑같았습니다. 굵기를 되돌리기보다 모발 수의 변화를 기대하는 보조로, 탈모약을 유지하면서 시도하세요.
탈모약을 도저히 못 쓴다면 쏘팔메토를 후순위로 보세요
피나스테리드를 대신할 만큼 듣지는 않습니다. 2025년 새 시험에서는 모발 수가 늘었지만 참가자는 탈모 진단을 받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기대를 낮춘 후속 선택입니다.
모발 제품의 표시를 볼 때
‘모발’을 내걸었어도 제품마다 인정받은 기준이 다릅니다.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 기대해도 되지만, 빠지는 걸 멈춰 주는지는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기능성 문구는 ‘모발상태(윤기·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식약처도 2025년에 탈모 예방·치료 효능이 인정된 건강기능식품은 없다고 못 박았고, 같은 해 부당광고 192건을 적발했습니다.
모발 기능성은 탈모 치료와 다릅니다
모발만으로 인정받은 원료는 기장밀추출복합물(케라나트)과 유산균 LB-P9 둘뿐이고, 나머지 콜라겐펩타이드와 돈태반펩타이드는 피부 기능성에 모발이 뒤에 붙은 경우입니다.
- LB-P9 탈모 질환이 없고 모발만 상한 성인에게서 탄력과 윤기를 쟀습니다.
- 케라나트 인정 기준 자체가 남성형·원형·휴지기 탈모 환자를 제외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맥주효모나 L-시스틴은 모발 기능성을 받은 적이 없고, 비오틴이 받은 기능성은 에너지 생성이지 모발이 아닙니다.
약국에서 파는 먹는 탈모약은 남성형 대머리용이 아닙니다
약용효모·케라틴·판토텐산이 든 일반의약품입니다. 허가된 효능은 ‘손상된 모발’과 ‘탈모의 보조치료’이고, 허가사항에는 남성형 대머리에 쓰지 말라고 못 박혀 있습니다. 근거가 된 시험도 휴지기 탈모 여성을 6개월 지켜본 소규모 연구였어요.
샴푸는 임상시험 없이도 ‘탈모 증상 완화’를 내걸 수 있습니다
두피에 바르는 제품은 기능성화장품이라 고시 성분만 넣으면 임상시험 없이 그 문구를 씁니다. 목록에 비오틴이 들어 있어서, 먹는 비오틴까지 근거가 있는 것처럼 읽히기 쉽습니다.
많이 먹으면 탈모를 악화시키는 성분
넘치게 드시면 머리가 더 빠집니다.
- 셀레늄 하루 400mcg은 목표량이 아니라 넘기지 말아야 할 상한입니다. 자주 인용되는 탈모 사례는 표시량의 200배가 든 제품에서 나왔습니다.
- 비타민 A 상한은 하루 10,000IU인데, 오래 넘기면 그 자체로 머리가 빠집니다.
- 아연 고용량 장기 복용은 구리 결핍으로 이어집니다.
탈모 근거가 부족한 성분
- 콜라겐 국내 모발 기능성 인정도 윤기와 탄력이지 탈모가 아닙니다.
- 오메가3 따로 떼어 탈모를 시험한 연구가 없습니다. 필수지방산 결핍은 정맥영양을 받거나 흡수장애가 심한 경우에나 생깁니다.
탈모약은 어떻게 다를까요?
| 피나스테리드 | 두타스테리드 | |
|---|---|---|
| 막는 효소 | 2형만 | 1형·2형 모두 |
| 24주 직접 비교 | 기준 | 모발 수·굵기 모두 우위 |
| 몸에서 빠지는 시간 | 며칠 | 몇 달 |
| 헌혈 가능 시점 | 끊고 1개월 뒤 | 끊고 6개월 뒤 |
둘을 겨룬 24주 시험에서 두타스테리드가 모발 수도 굵기도 더 늘렸고, 이상반응은 두 군이 비슷했습니다. 대신 반감기가 5주쯤이라 끊고도 한동안 몸에 남습니다. 그래서 헌혈은 끊고 6개월이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너무 겁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임상을 모은 분석에서 피나스테리드는 성기능 부작용이 위약보다 1.57배 많았고, 두타스테리드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겪는 분은 있으니 변화가 느껴지면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세요.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약이 닿지 않게 보관하세요. 피나스테리드는 쪼개지거나 부서진 알약을, 두타스테리드는 캡슐 자체를 만지지 않게 하세요. 부서진 알약이나 내용물이 새는 캡슐에 닿았다면 즉시 비누와 물로 씻으세요.
탈모 유형별 선택
레퍼런스
-
Hair Loss After Metabolic and Bariatric Surger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bes Surg. 2021. PMID:33675022.
-
The Role of Vitamins and Minerals in Hair Loss: A Review. Dermatol Ther (Heidelb). 2019;9(1):51-70. PMC6380979.
-
Serum Ferritin Levels: A Clinical Guide in Patients With Hair Loss. Cutis. 2023. PMID:37820340.
-
Association between serum zinc levels and androgenetic alopec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Cosmet Dermatol. 2022;21(4):1774-1777. PMID:34708926.
-
The Role of Vitamins and Minerals in Hair Loss: A Review. Dermatol Ther (Heidelb). 2019;9(1):51-70. PMC6380979.
-
Vitamin D deficiency in non-scarring and scarring alopecia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Nutr. 2024. DOI:10.3389/fnut.2024.1479337 · PMID:39416654.
-
Effectiveness of Biotin Supplementation for Hair Growth in Patients with Alopecia: A Systematic Review. Dermato. 2025. doi:10.3390/dermato6020017.
-
Valentim FO, et al. Efficacy of 5% topical minoxidil versus 5 mg oral biotin versus topical minoxidil and oral biotin on hair growth in men: randomized, crossover, clinical trial. An Bras Dermatol. 2024. PMID:38688776.
-
A Review of the Use of Biotin for Hair Loss. Skin Appendage Disord. 2017;3(3):166-169. PMC5582478.
-
U.S. FDA. Biotin Interference with Troponin Lab Tests — Assays Subject to Biotin Interference. Safety Communication, 2019년 11월 5일 갱신.
-
Comparitive effectiveness of finasteride vs Serenoa repens in male androgenetic alopecia: a two-year study. Int J Immunopathol Pharmacol. 2012;25(4):1167-1173. DOI:10.1177/039463201202500435.
-
Finasteride in the treatment of men with androgenetic alopecia. J Am Acad Dermatol. 1998;39(4 Pt 1):578-589. PMID:9777765.
-
A 3-Month,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Evaluating the Ability of an Extra-Strength Marine Protein Supplement to Promote Hair Growth and Decrease Shedding in Women with Self-Perceived Thinning Hair.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5. PMC4389977.
-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Efficacy of a Nutraceutical Supplement With Standardized Botanicals in Males With Thinning Hair. J Cosmet Dermatol. 2025. PMID:39757794 · PMC11701407.
-
Effect of Pumpkin Seed Oil on Hair Growth in Men with Androgenetic Alopecia: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4;2014:549721. PMC4017725.
-
Effects of dietary supplements on androgenetic alopecia: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Front Nutr. PMID:41561175 · DOI:10.3389/fnut.2025.1719711.
-
The Over-The-Counter Finasteride Alternative: A Critical Review of Saw Palmetto’s Efficacy, Safety, and Regulatory Concerns. Int J Dermatol. 2026. DOI:10.1111/ijd.17987.
-
The Safety and Efficacy of a Proprietary Bioactive Fatty Acids Extract From Saw Palmetto (Serenoa repens) for Promoting Hair Growth and Reducing Hair Loss in Adults With Self-Perceived Thinning Hair: 90-Day Results. J Cosmet Dermatol. 2025;24:e70585. PMID:41319217.
-
식품의약품안전처. 「모발 건강」 기능성 평가 가이드 개정 알림. 2023년 1월.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탈모 표방 온라인 제품 부당광고 192건 적발. 2025년 4월 14일.
-
기장밀추출복합물(Keranat™).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제2024-16호(2024년 5월 23일). 식품안전나라 기능성 원료 정보.
-
Latilactobacillus curvatus LB-P9. 개별인정 제2025-5호·제2025-6호(2025년 2월 7일). 식품안전나라 기능성 원료 소비자 리포트.
-
피쉬 콜라겐펩타이드 제2019-12호 ·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제2023-14호·제2023-33호 · 저분자돈태반펩타이드 제2025-29호. 식품안전나라 기능성 원료 정보.
-
한국소비자원. 온라인 탈모 표방 제품 광고 실태조사. 2025년 4월 1일.
-
판시딜캡슐(동국제약) 허가사항.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1006075.
-
Dietary supplement increases anagen hair rate in women with telogen effluvium: results of a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Therapy. 2007;4(1):59-65.
-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고시 성분 및 심사 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
The Role of Vitamins and Minerals in Hair Loss: A Review. Dermatol Ther (Heidelb). 2019;9(1):51-70. PMC6380979.
-
Selenium and human health: outbreak analysis. Nutrients. 2013. PMC3705333.
-
Effect of a nutritional supplement on hair loss in women. J Cosmet Dermatol. 2015;14(1):76-82. PMID:25573272.
-
Essential fatty acid deficiency in parenteral nutrition: historical perspective and modern solutions, a narrative review. Nutr Clin Pract. 2025. PMC11879921.
-
Gubelin Harcha W, Barboza Martínez J, Tsai TF, et al. A randomized, active- and placebo-controlled study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different doses of dutasteride versus placebo and finasteride in the treatment of male subjects with androgenetic alopecia. J Am Acad Dermatol. 2014;70(3):489-498.e3. PMID:24411083.
-
대한적십자사 헌혈금지약물 기준.
-
Adverse Sexual Effects of Treatment with Finasteride or Dutasteride for Male Androgenetic Alopec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cta Derm Venereol. 2018. DOI:10.2340/00015555-3035.
-
U.S. FDA. PROPECIA (finasteride) prescribing information, 2024. DailyMed set ID: 6f904709-65aa-44ce-b144-b4c8a0416e36.
-
U.S. FDA. Dutasteride capsules prescribing information, 2026. DailyMed set ID: 170f01fe-5048-413c-b4cd-8311e1a2728a.
이어서 읽어보세요
네이버 밴드에 가입해서 자세한 영양제 상담을 받고, 중요한 공동구매 이벤트 알림을 받으세요.
네이버 밴드 참여카카오톡이 편하다면 아래를 이용하세요.